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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dy/용어익히기

헷갈리는 IT용어 이해하기__8. 협업 (feat. git, xd ... )

# 개발자간의 협업 관리 - git

- 개발 과정은 복잡하다. 이 복잡한 과정의 히스토리와 각각의 작업 영역을 겹치지 않게 하기위해 깃을 고안되었다. 깃은 다음과 같은 행위들을 거치며 개발 소스들을 관리한다.

 

1) 커밋 (commit)

- 무슨 개발을 했는지 적어주는 메모, 이 커밋들의 내역를 커밋로그(Commit log)라고한다.

- 개발 내역 분석및 추적

 

2) 브랜치(Branch)

- '분기','가지'라는뜻으로, 새로운 가지를 뻗는 것을 의미.

- 분석 기능과 동시에 진행해야하는 다른 코드들은 브랜치로 따로 관리한다. 각각 서로 다른 곳에서 개발하는 것.

-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동시에 여러 기능들이 충돌 없이 작업할 수 있다.

 

3) 머지(Merge)

- 각각 브랜치에서 작업한 코드들을 합치는 기능.

 

개발자들이 자신의 컴퓨터에서 작업을 한 뒤, 커밋(Commit)하면, 그 결과를 원격 저장소에 보낼 수 있고, 원격저장소(대표적으로 깃허브, 비트버킷 등이 있다.)에서 이미 작업된 결과물을 가져올 수 도 있다. 

 

 

# 디자이너와의 협업 - xd, 재플린, 스케치, 피크마

- 웹디자인에 있어서는 디자인을 포토샵말고 다른 툴로도 진행할 수있다. 웹에 적용할때 수치를 조금더 잘 파악 할 수있게 도와주는 몇가지 툴이 있기 때문이다. 이 툴을 이용하면 디자이너와 개발자 사이의 마찰을 조금 더 줄일수있다. 그게 바로 xd, 재플린, 스케치, 피그마 등이다. 이 프로그램은 디자이너의 작업 결과물의 수치를 보여준다. 따로 디자이너가 가이드를 적지 않아도 된다.